둘째 날 4언더파…공동 2위에 1타 리드 최운정 공동 5위…윤이나·유해란 공동 10위LPGA 투어 고진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진영최운정윤이나유해란김도용 기자 3타 줄인 김시우, PGA 챔피언십 2R 공동 9위 도약홍명보호 'FW' 오현규, 근육 통증으로 최종전 결장…"부상 고위험군"관련 기사윤이나·최운정, 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