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경기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 부상…"후회는 없다""우리 팀 여전히 기회 있다…팀 위해 꾸준히 던질 것"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News1 권혁준 기자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화이트김경문쿠싱권혁준 기자 최정 빠진 SSG, '3루수 후계자' 찾을 시간…홍대인·안상현 주목SSG '영건' 최용준·이준기·김도현·변건우 일본 파견…"유망주 육성"관련 기사'1게임 차' KIA-한화, 4위 자리 놓고 대전서 불꽃 튀는 3연전개선되지 않은 김서현…'쿠싱 계약 만료' 앞둔 한화의 마무리 고민김경문 한화 감독 "'어깨 부상' 문동주 눈물 흘려…나도 마음 아팠다"'선발 줄부상' 한화 구세주 될까?…신인 강건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