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경기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 부상…"후회는 없다""우리 팀 여전히 기회 있다…팀 위해 꾸준히 던질 것"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News1 권혁준 기자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화이트김경문쿠싱권혁준 기자 삼성 박승규, KBO리그 3~4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인도계 이민자 아들' 애런 라이 인생 역전…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관련 기사개선되지 않은 김서현…'쿠싱 계약 만료' 앞둔 한화의 마무리 고민김경문 한화 감독 "'어깨 부상' 문동주 눈물 흘려…나도 마음 아팠다"'선발 줄부상' 한화 구세주 될까?…신인 강건우 '주목'개막 2주 만에 대체 선수만 4명…'외인 투수' 부상에 우는 구단들쿠싱 영입에 반색한 김경문 감독 "팀 분위기 좋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