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순위 올려…"악천후 힘들었지만 스윙에 집중"선두 달리던 고진영 5타 잃고 19위…윤이나·전인지 10위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고진영(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LPGA고진영윤이나전인지워드권혁준 기자 '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관련 기사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아쉬운 더블보기' 유해란, LPGA 크로거 퀸 시티 준우승…워드 우승(종합)유해란, 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준우승…로티 워드 우승고진영, 3년 만에 우승 도전…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