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순위 올려…"악천후 힘들었지만 스윙에 집중"선두 달리던 고진영 5타 잃고 19위…윤이나·전인지 10위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고진영(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LPGA고진영윤이나전인지워드권혁준 기자 [AG 이 종목] ⑩ 한국 육상,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노린다[주목 이 선수] ⑩ 육상 단거리 희망 조엘진, '꿈의 9초대' 진입 도전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메이저 2연승' 유해란, MBN 여성스포츠 대상 7월 MVP'올해만 51억' 유해란 "샷만 하면 공이 홀컵 안으로 들어가려 해"김주형·유해란, 5년 만에 같은 날 세계 정상…남녀 골프 동반 우승유해란 "3주 전까지 메이저 우승 없었는데…난 운 좋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