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공동 27위김시우(31·CJ).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셰플러임성재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우즈 초청 받은 김시우·김주형,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