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티오프…셰플러 결장, 매킬로이 등과 경쟁 김주형, 같은 기간 머틀비치 클래식서 반등 노려김시우(31·CJ). ⓒ AFP=뉴스1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매킬로이김주형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임성재,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 날 7위…3계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