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티오프…셰플러 결장, 매킬로이 등과 경쟁 김주형, 같은 기간 머틀비치 클래식서 반등 노려김시우(31·CJ). ⓒ AFP=뉴스1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매킬로이김주형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