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와 각축 끝 우승…"힘들었지만 내 샷에만 집중""13·17번홀 파세이브 의미…좋은 퍼트감 이어가야"김효주(31·롯데). ⓒ AFP=뉴스1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가 준우승자 넬리 코다(미국)와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파운더스컵코다권혁준 기자 일구회, 올해 프로야구 종료후 '잠실 고별 레전드 게임' 추진KPGA "부산 골프레슨 수강생 성추행·폭행 가해자, 영구 제명 확인"관련 기사한때 '공동 선두' 내준 김효주…1미터 '파 퍼트' 놓친 코다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코다와 각축 끝 '한 타 차' 우승[속보]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통산 8승사흘 연속 선두 김효주·임성재, 동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