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와 각축 끝 우승…"힘들었지만 내 샷에만 집중""13·17번홀 파세이브 의미…좋은 퍼트감 이어가야"김효주(31·롯데). ⓒ AFP=뉴스1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가 준우승자 넬리 코다(미국)와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파운더스컵코다권혁준 기자 병살 찬스서 '3실책' 실점…맥 빠지는 롯데 '5연패 수렁' 꼴찌 위기이란인은 월드컵 관람 금지?…미국, '이란 배정 티켓' 전량 취소(종합)관련 기사'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신동빈 롯데 회장, 'LPGA 우승' 김효주에 "첫 쾌거 뜻깊다"'2주 연속 우승'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코다 제압(종합)김효주, '2주 연속' 코다 제치고 우승…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1년만의 우승' 김효주, 요넥스 4S 샤프트로 비거리·정확성 다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