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마다 완벽한 샷·퍼트…코다, 17번홀 3퍼트로 '자멸'LPGA 파운더스컵 11년만의 정상…다음주 2연패 도전김효주(31·롯데)가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김효주. ⓒ AFP=뉴스1우승 직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효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코다LPGA권혁준 기자 일구회, 올해 프로야구 종료후 '잠실 고별 레전드 게임' 추진KPGA "부산 골프레슨 수강생 성추행·폭행 가해자, 영구 제명 확인"관련 기사'11년만의 정상 탈환' 김효주 "코다 스윙 직접 보고 많이 배워"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코다와 각축 끝 '한 타 차' 우승사흘 연속 선두 김효주·임성재, 동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도전(종합)김효주, 파운더스컵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2위 코다와 5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