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마다 완벽한 샷·퍼트…코다, 17번홀 3퍼트로 '자멸'LPGA 파운더스컵 11년만의 정상…다음주 2연패 도전김효주(31·롯데)가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김효주. ⓒ AFP=뉴스1우승 직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효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코다LPGA권혁준 기자 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5위관련 기사'한 박자 휴식'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통산 10승 도전'KLPGA 국내 개막전 우승' 고지원, 세계랭킹 63위…20계단 수직 상승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13위…로렌 코플린 우승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3연승 도전' 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