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공동 선두' 내준 김효주…1미터 '파 퍼트' 놓친 코다

위기마다 완벽한 샷·퍼트…코다, 17번홀 3퍼트로 '자멸'
LPGA 파운더스컵 11년만의 정상…다음주 2연패 도전

본문 이미지 - 김효주(31·롯데)가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김효주(31·롯데)가 23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김효주. ⓒ AFP=뉴스1
김효주.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우승 직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효주. ⓒ AFP=뉴스1
우승 직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효주.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