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와 각축 끝 한 타 차 승리…韓 이미향 이어 2연속 우승한국 '톱5'만 4명…김세영·임진희 공동 3위, 유해란 5위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세영(3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코다이미향김세영임진희유해란권혁준 기자 호주 웰스·대만 왕옌청 '대박'…'일본산' 아시아쿼터는 예상 밖 부진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미세 염좌…부상자 명단 등재관련 기사'매치플레이 우승' 방신실, 세계랭킹 61위→47위 도약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국내 골프 대회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4위와 격차 벌려최혜진,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 3위…지노 티띠꾼 2연패 달성'3승' 김효주의 시선은 US 여자오픈으로…"우승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