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와 각축 끝 한 타 차 승리…韓 이미향 이어 2연속 우승한국 '톱5'만 4명…김세영·임진희 공동 3위, 유해란 5위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세영(3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코다이미향김세영임진희유해란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생애 첫 우승' 최예림, 세계랭킹 28계단 올라 83위'KG 레이디스 2연패' 신다인, 세계랭킹 53계단 올라 140위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5타 줄인 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김세영, 8언더파 맹타…LPGA 투어 FM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