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와 각축 끝 한 타 차 승리…韓 이미향 이어 2연속 우승한국 '톱5'만 4명…김세영·임진희·유해란 공동 5위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세영(3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코다이미향김세영임진희유해란권혁준 기자 KPGA "부산 골프레슨 수강생 성추행·폭행 가해자, 영구 제명 확인"'11년만의 정상 탈환' 김효주 "코다 스윙 직접 보고 많이 배워"관련 기사'11년만의 정상 탈환' 김효주 "코다 스윙 직접 보고 많이 배워"한때 '공동 선두' 내준 김효주…1미터 '파 퍼트' 놓친 코다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코다와 각축 끝 '한 타 차' 우승사흘 연속 선두 김효주·임성재, 동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도전(종합)김효주, 파운더스컵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2위 코다와 5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