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2위와 5타 차 '통산 8승 눈앞'임성재, 4년5개월 만에 PGA 투어 통산 3승 기대김효주. ⓒ AFP=뉴스1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임성재골프LPGAPGA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상철 기자 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3R 24위…디섐보 2주 연속 우승 도전스노보드 이상호, 시즌 마지막 FIS 월드컵 우승…통산 5승관련 기사LPGA투어 최종전 6위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문체부장관배 전국 초등생 골프대회 12~13일 안동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