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투어 통산 8승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코다권혁준 기자 일구회, 올해 프로야구 종료후 '잠실 고별 레전드 게임' 추진KPGA "부산 골프레슨 수강생 성추행·폭행 가해자, 영구 제명 확인"관련 기사'11년만의 정상 탈환' 김효주 "코다 스윙 직접 보고 많이 배워"한때 '공동 선두' 내준 김효주…1미터 '파 퍼트' 놓친 코다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사흘 연속 선두 김효주·임성재, 동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도전(종합)김효주, 파운더스컵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2위 코다와 5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