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31·롯데)가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효주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한 박자 휴식'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통산 10승 도전신동빈 롯데 회장, 'LPGA 우승' 김효주에 "첫 쾌거 뜻깊다"'KLPGA 국내 개막전 우승' 고지원, 세계랭킹 63위…20계단 수직 상승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13위…로렌 코플린 우승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