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버파 72타 부진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골프김주형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관련 기사'AG 대표' 문도엽, 신한동해오픈 준우승…日 스나가와 우승AG 앞둔 문도엽, KPGA 신한동해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