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합계 13언더파…전날 26위서 순위 끌어올려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권혁준 기자 '막판 역전극' 최민정,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1000m 금메달'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관련 기사김주형, '오구 플레이'로 2벌타…멕시코 오픈 2R 공동 26위김주형, 멕시코 오픈 첫날 공동 22위…선두와 5타 차'AG 금' 김주형, 두 달 만에 PGA 투어 복귀…멕시코 오픈 출격우즈 초청 받은 김시우·김주형,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