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차전서 나란히 맹타…홈런은 없어'홈런 공장' 라팍서 3차전…둘 모두 호성적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4회말 KT 선발타자 힐리어드가 2루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박지혜 기자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디아즈가 10회초 2사 1,2루 상황 1타점 역전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1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국시리즈힐리어드디아즈KT삼성서장원 기자 '허훈 4년 만에 복귀' 농구 대표팀, 월드컵 예선 최종 12인 확정'통산 5460경기' 전설의 MLB 심판, 연금 문제로 사무국에 소송관련 기사이강철 감독 "열쇠 쥔 삼성 페덱, 어떤 투구 펼칠지 궁금해"[KS2]귀중한 1승 안긴 KT 힐리어드 "좋은 기운 몰아 2차전도 이긴다"[KS1]'8-0→8-7' KT, 삼성에 진땀승…우승 확률 73.8% 잡았다(종합)[KS1]KT 로건, 불펜 투수로 등판하나…고영표·소형준 '미출장'[KS1]삼성 마무리 김재윤, 결국 KS 엔트리도 제외…PO와 동일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