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개막 멕시코 오픈 출격…8월 투어 챔피언십 이후 첫 출전시즌 2승·통산 5승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자 김주형.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주형PGA멕시코 오픈김도용 기자 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김은중호, 11월 천안에서 멕시코 U21 대표팀과 평가전관련 기사김주형, 멕시코 오픈 첫날 공동 22위…선두와 5타 차PGA 투어 첫승 '20세 장타자' 포트지터, 랭킹 '123→49위' 점프김시우, US오픈 3라운드 공동 29위…번스 이틀 연속 선두'첫승 도전' 재미교포 존 박,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첫날 단독 선두'감격의 첫 우승' 제이크 냅, 세계랭킹 101위→52위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