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임시선수' 송영한‧김민규도 LIV 골프 합류LIV 골프 행이 유력한 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 골프안병훈송영한김민규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교포'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정상…16년 만에 우승'6언더파' 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셋째 날 공동 17위 도약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둘째 날 4언더파…공동 33위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9위…코리안 GC '최하위''LIV 골프 이적' 안병훈,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