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임시선수' 송영한‧김민규도 LIV 골프 합류LIV 골프 행이 유력한 안병훈.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 골프안병훈송영한김민규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사우디 지원 끊긴 LIV 골프,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공동 12위…라 사소 생애 첫 우승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3라운드 공동 6위…선두와 2타 차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2라운드 공동 20위…선두와 5타 차안병훈, LIV 골프 최종전 첫날 공동 13위…선두와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