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

안병훈 필두 송영한·김민규 '코리안 골프클럽' 합류
메이저 출전·랭킹 포인트 반영 등 '장벽'도 낮아져

LIV 골프 이적을 결정한 안병훈(35). ⓒ AFP=뉴스1
LIV 골프 이적을 결정한 안병훈(3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출범 4년째를 맞는 LIV 골프. ⓒ AFP=뉴스1
출범 4년째를 맞는 LIV 골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LIV 골프 클럽의 새로운 팀 코리안 골프 클럽. (LIV 골프 제공)
LIV 골프 클럽의 새로운 팀 코리안 골프 클럽. (LIV 골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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