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필두 송영한·김민규 '코리안 골프클럽' 합류메이저 출전·랭킹 포인트 반영 등 '장벽'도 낮아져LIV 골프 이적을 결정한 안병훈(35). ⓒ AFP=뉴스1출범 4년째를 맞는 LIV 골프. ⓒ AFP=뉴스1LIV 골프 클럽의 새로운 팀 코리안 골프 클럽. (LIV 골프 제공)관련 키워드LIV골프PGA안병훈김민규송영한권혁준 기자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고 3위 도약…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 성장 고무적"관련 기사'교포'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정상…16년 만에 우승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둘째 날 4언더파…공동 33위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9위…코리안 GC '최하위''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LIV 골프 이적' 안병훈,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