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필두 송영한·김민규 '코리안 골프클럽' 합류메이저 출전·랭킹 포인트 반영 등 '장벽'도 낮아져LIV 골프 이적을 결정한 안병훈(35). ⓒ AFP=뉴스1출범 4년째를 맞는 LIV 골프. ⓒ AFP=뉴스1LIV 골프 클럽의 새로운 팀 코리안 골프 클럽. (LIV 골프 제공)관련 키워드LIV골프PGA안병훈김민규송영한권혁준 기자 아이오아이 소혜·나영, 3일 잠실 두산-한화전 시구·시타프로야구 SSG, 홈구장 랜더스필드에 파나틱스 오프라인 매장 오픈관련 기사니만, 부산서 LIV 골프 우승…"연장전 샷, 최고의 기분이었다"(종합)호아킨 니만, LIV 골프 코리아 우승…연장 접전 끝 구치 제압LIV 골프 코리아 28일 티오프…사우디 '지원 중단'에 뒤숭숭'와일드카드' 함정우, LIV 골프 버지니아 공동 21위…허버트 우승'와일드 카드' 함정우,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3R 공동 2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