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프위크 보도에 "제안 왔으나 이적 생각 안해"임성재도 루머에 강력 부인…"이적설 전혀 아냐"김시우(30). ⓒ AFP=뉴스1리브(LIV) 골프 이적설을 직접 부인한 임성재(27). (임성재 SNS 캡처)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PGALIV골프장유빈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PGA 휴스턴 오픈 우승' 우들랜드, 남자 골프 세계 51위로 점프'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1위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