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프위크 보도에 "제안 왔으나 이적 생각 안해"임성재도 루머에 강력 부인…"이적설 전혀 아냐"김시우(30). ⓒ AFP=뉴스1리브(LIV) 골프 이적설을 직접 부인한 임성재(27). (임성재 SNS 캡처)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PGALIV골프장유빈권혁준 기자 KIA 이범호 감독 "아데를린 계약 연장? 심사숙고 후 판단해야"KIA, 6월 5~7일 광주 3연전서 삼성과 '달빛 시리즈' 개최관련 기사'더CJ컵 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19위…개인 최고 순위개인 72홀 최소타 쳤지만…김시우, PGA 더CJ컵 아쉬운 준우승김시우, 더CJ컵 3R도 단독 1위…5번째 우승 보인다'개인 최저타 타이' 김시우, 5승 도전…CJ컵 2라운드 단독 선두'7언더파' 김시우, PGA CJ컵 첫날 공동 4위…선두 무어에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