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프위크 보도에 "제안 왔으나 이적 생각 안해"임성재도 루머에 강력 부인…"이적설 전혀 아냐"김시우(30). ⓒ AFP=뉴스1리브(LIV) 골프 이적설을 직접 부인한 임성재(27). (임성재 SNS 캡처)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PGALIV골프장유빈권혁준 기자 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새해 2연속 우승' 안세영 "체력 부담 있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해야"관련 기사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