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골프위크 보도에 "제안 왔으나 이적 생각 안해"임성재도 루머에 강력 부인…"이적설 전혀 아냐"김시우(30). ⓒ AFP=뉴스1리브(LIV) 골프 이적설을 직접 부인한 임성재(27). (임성재 SNS 캡처)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PGALIV골프장유빈권혁준 기자 '컬링 커플' 설예은 "남친 래미 100% 응원…서로 같은 마음"[올림픽]체코 '20세' 신예 이엘레크, 빙속 남자 1만m 금메달[올림픽]관련 기사'3연속 톱10' 김시우, 세계 26위…생애 최고 순위 달성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