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m 은메달 이어 금메달 쾌거…'40세' 베르그스마 銅메토데이 이엘레크(체코)가 14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컬링 커플' 설예은 "남친 래미 100% 응원…서로 같은 마음"[올림픽]최가온 "클로이 언니 응원…이제 은퇴" 클로이 김 "감동적인 경기"관련 기사벌써 두 자릿수 메달 일본 "역대 최다 18개 이상도 자신"[올림픽]'국뽕'이 차오른다…동계올림픽 '亞 최초' 빙상·썰매·설상 '金' 달성'금메달 여고생' 최가온, 950만원 오메가 시계 받는다[올림픽]이탈리아에 '첫 金' 안긴 롤로브리지다, 빙속 2관왕 등극[올림픽]'인간 승리' 정승기, '시속 130㎞' 스켈레톤 메달 질주[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