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일본·호주·태국·스웨덴·중국+월드팀' 출격직전 대회 '광탈' 태극낭자군단, 홈에서 설욕 별러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23일 개막한다. (대회 조직위원회 SNS 캡처)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월드팀을 이끄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KLPGT 제공)인터내셔널 크라운 한국 대표팀. 왼쪽부터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인터내셔널크라운태극낭자군단김효주유해란리디아고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서 충격의 4연패…토너먼트 진출 좌절인터내셔널 크라운 2연패 노리는 한국…고진영 "올해도 우승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