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입단 후 첫 국제대회 타이틀…"원동력 될 것"아시안투어 개막전 우승을 차지한 조우영.(아시안투어 제공)관련 키워드조우영아시안투어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조우영,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5언더파 공동 선두장유빈 없는 KPGA 최강자는 누구?…투어 개막전 17일 티오프'항저우 AG 金' 조우영 "PGA 콘페리투어 목표 열심히 몸 만들고 있습니다"2001년생 김민규·조우영, 2025 KPGA 투어 빛 낼 '뱀띠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