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컵 100위 이내 들어야 다음 시즌 풀시드…김주형 94위라이더컵 출전 앞둔 미국팀 '상위 랭커' 출격 변수김주형(23). ⓒ AFP=뉴스1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셰플러가을시리즈안병훈페덱스컵권혁준 기자 펜싱 女 사브르, 중국 꺾고 단체전 결승 진출…8년 만의 金 도전[AG]'역전 금메달' 강준이 "관중석 어머니 보고 마음 다잡았다"[AG]관련 기사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