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8언더파 추가, 2위 김찬우 4타 차 따돌려문도엽(34). (KPGA 제공)관련 키워드문도엽KPGA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AG 대표' 문도엽, 신한동해오픈 준우승…日 스나가와 우승장유빈, 3승 조준…KPGA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2위 도약AG 앞둔 문도엽, KPGA 신한동해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미리 보는 한·일전' 신한동해오픈…아시안게임 대표들, 금빛 샷 예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