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7언더파 맹타로 순위 올려…시드 유지 희망우승은 日 '쌍둥이 언니' 이와이 아키에…생애 첫승 감격GLF-SPO-USL-THE-STANDARD-PORTLAND-CLASSIC-2025-FINAL-ROUND ⓒ AFP=뉴스1박성현(32). ⓒ AFP=뉴스1이와이 아키에(일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박성현LPGA톱10이와이권혁준 기자 유도 이준환,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男 81㎏급 우승[부고] 박희수 씨(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 부친상관련 기사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주수빈,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 첫날 공동 4위…넬리 코다와 동타'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다시 출발하는 박성현, KLPGA 국내 개막전 출격'2주 연속 우승'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코다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