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6이닝 8K 1실점 역투…7-2 승리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김경문류현진권혁준 기자 SSG, 인천 연고 구단 최초 4년 연속 홈 100만 관중 달성한화 심우준, 1회말 수비 전 교체…"오른쪽 발목 불편감"관련 기사'강백호 복귀' 한화, 완전체 타선 구축…김경문 "빠른 회복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