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활약에도 우승 없는 아쉬움…통산 상금 95억 원김세영·김효주·황유민 등 출격…'3회 우승' 고진영 부상 불참최혜진(27). ⓒ AFP=뉴스1최혜진(27). ⓒ 신화=뉴스1김효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혜진무관LPGA고진영파운더스컵김효주황유민윤이나권혁준 기자 주수빈,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 첫날 공동 4위…넬리 코다와 동타KBL, '선수 폭행' 김승기 전 감독에 재심서도 2년 자격정지 유지관련 기사태극낭자군단,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6년 만 우승 도전"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2R도 단독 선두…"루키 때 우승했던 추억"'9언더파'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첫날 선두…루키 이동은 2위(종합)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첫날 '9언더파' 단독선두…이동은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