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활약에도 우승 없는 아쉬움…통산 상금 95억 원김세영·김효주·황유민 등 출격…'3회 우승' 고진영 부상 불참최혜진(27). ⓒ AFP=뉴스1최혜진(27). ⓒ 신화=뉴스1김효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혜진무관LPGA고진영파운더스컵김효주황유민윤이나권혁준 기자 '새신부' 고진영, 손 부상으로 이번 주 LPGA 대회 불참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아쉬운 준우승' 최혜진, 세계랭킹 4계단 올라 17위최혜진, '무관 한풀이' 한 발 더…메이뱅크 챔피언십 사흘째 선두"첫승 도전" 최혜진, 메이뱅크 챔피언십 이틀째 선두…2위와 5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