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활약에도 우승 없는 아쉬움…통산 상금 95억 원김세영·김효주·황유민 등 출격…'3회 우승' 고진영 부상 불참최혜진(27). ⓒ AFP=뉴스1최혜진(27). ⓒ 신화=뉴스1김효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혜진무관LPGA고진영파운더스컵김효주황유민윤이나권혁준 기자 '펜싱 간판' 송세라, 금빛 찌르기 도전…김우민은 1500m 출격[AG]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韓 6승(종합)신지은, 10년 만에 우승 보인다…LPGA 스코티시 오픈 2위에 5타 차'4년째 무관' 최혜진 "찬스 있어 더 아쉽지만…기회 온다고 믿어"'슈퍼루키' 김민솔, 롯데 오픈서 '롯데 소속' LPGA 선배들과 샷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