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정상…지난주 준우승 딛고 우승 환호고지우 "자매가 꿈꿔온 게 현실로…동생 우승보며 자극받아"고지원(21). (KLPGA 제공)고지원(21). (KLPGA 제공)고지우(왼쪽)-고지원 자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지원고지우KLPGA삼다수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감격의 첫 우승' 고지원 "하루아침에 실력 오른 것 아냐…노력의 결과"'제주의 딸' 고지원, KLPGA 삼다수 마스터스서 생애 첫 우승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