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원(21). (KLPGA 제공)고지우(왼쪽)-고지원 자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지원고지우KLPGA삼다수권혁준 기자 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강이슬 트리플더블' KB, 삼성생명 89-73 완파…공동 2위 도약관련 기사'감격의 첫 우승' 고지원 "하루아침에 실력 오른 것 아냐…노력의 결과"'제주의 딸' 고지원, KLPGA 삼다수 마스터스서 생애 첫 우승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