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미국 진출 후 주요 타이틀 분산…유현조 2관왕'무관' 노승희·고지원 등도 빼어난 성적으로 주목2025시즌 KLPGA 대상과 평균타수상을 거머쥔 유현조.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정민(23). (KLPG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방신실(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고지원(21).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현장취재KLPGA유현조홍정민방신실노승희고지원권혁준 기자 피겨 이해인, 쇼트 이어 프리도 시즌 베스트…140.49점[올림픽]피겨 신지아 "첫 올림픽, 후회 없이 뿌듯…젤라토 먹으러 가고파" [올림픽]관련 기사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미국 진출' 황유민, KLPGA 최종전 우승 '유종의 미'…홍정민 상금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