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

JTBC 독점중계 '무관심' 지적…최가온 金 놓쳐 '결정타'
지상파 3사도 속 보이는 외면…'독점 중계 첫 시작' 우려

본문 이미지 - 이승훈 해설위원(가운데)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단독 중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권현진 기자
이승훈 해설위원(가운데)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단독 중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3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최가온은 1,2차 경기에서 넘어진 후 3차 시기에 90.25점을 받아 단독 1위에 올라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3차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최가온은 1,2차 경기에서 넘어진 후 3차 시기에 90.25점을 받아 단독 1위에 올라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6.2.13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8강전에서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8강전에서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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