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3타 줄여 최종 21언더파…2위 노승희에 2타 차2연패 노리던 윤이나 공동 3위…박성현 11위 '부활샷'고지원이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 언니 고지우와 함께 '자매 우승' 진기록을 세웠다. 사진은 고지우가 올 6월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했을 당시의 모습. (KLPGA 제공)고지원(21). (KLPGA 제공)윤이나(22).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고지원KLPGA삼다수윤이나박성현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유현조·홍정민·방신실…2025 KLPGA투어, 독주없는 춘추전국시대'감격의 첫 우승' 고지원 "하루아침에 실력 오른 것 아냐…노력의 결과"'조건부 시드' 설움 딛고…'첫 우승' 고지원, '고지우 동생' 꼬리표 뗐다'제주의 딸' 고지원, KLPGA 삼다수 마스터스서 생애 첫 우승 감격고지원·윤이나·노승희,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챔피언조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