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10위권 진입…'준우승' 매킨타이어 12위임성재, 2계단 하락 25위…안병훈 49위US 오픈 챔피언 J.J. 스폰(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폰세계랭킹US오픈권혁준 기자 SSG, MZ세대 인기 캐릭터 '가나디'와 콜라보 상품 출시'2연패 도전' 박혜정,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후보 선발관련 기사'압도적 1강' 셰플러 vs 29인의 도전자…페덱스컵 주인공은 누구'악천후 속 역전극' J.J. 스폰, US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난코스서 잘 버틴 김시우, US 오픈 2R 공동 8위…선두 번스와 5타 차임성재·김시우, US 오픈 첫날 공동 3위…선두 J.J. 스폰과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