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9일 개막…셰플러 대회 2연패 도전매킬로이·스폰 등 대반격 노려…'7연속 출전' 임성재도 관심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페덱스컵을 노리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GLF-SPO-USP-BMW-CHAMPIONSHIP-2025-ROUND-ONE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덱스컵PGA셰플러임성재매킬로이투어챔피언십권혁준 기자 SSG 화이트 어깨 부상으로 엔트리 제외…"3주 후 재검진"프로야구 키움, 은퇴 앞둔 구단 버스 기사 시구자 초청관련 기사현대차그룹 후원 美 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료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