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9일 개막…셰플러 대회 2연패 도전매킬로이·스폰 등 대반격 노려…'7연속 출전' 임성재도 관심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페덱스컵을 노리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 AFP=뉴스1GLF-SPO-USP-BMW-CHAMPIONSHIP-2025-ROUND-ONE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덱스컵PGA셰플러임성재매킬로이투어챔피언십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현대차그룹 후원 美 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료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PGA 복귀 앞둔 켑카 "새로운 시작 기대…팬들 기뻐해주셨으면"'출발이 좋다' 김시우, 30일 개막 파머스 인슈어런스서 첫승 도전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