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모바일 매치플레이 3일 개막…2주 연속 우승 노려코다·리디아 고 등 톱랭커 총출동…윤이나 루키 유일김효주(30)가 LPGA투어 매치플레이 대회에서 우승을 노린다. ⓒ AFP=뉴스1김효주(30). ⓒ AFP=뉴스1윤이나(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매치플레이윤이나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이민지·그린의 호주, 미국 꺾고 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일본에 1무1패…예선 탈락 굴욕7년 만에 정상 탈환 나서는 한국 여자 골프…김효주 "홈 이점 있다"'미국 진출' 황유민, KLPGA서 쇼케이스 펼친다…상상인·한경 오픈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