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우승, 내년 미국 무대 도전…올해 KLPGA 잔여 경기 소화유현조·홍정민·노승희 타이틀 경쟁도 관심…박보겸 2연패 도전황유민(22).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황유민이 4일(현지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에 위치한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2025 롯데 챔피언십'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홍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3일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FOOD 놀부 화미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KLPG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KLPGA황유민노승희유현조홍정민권혁준 기자 '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