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

[인터뷰] 'IOC 선수위원' 한국 대표로 출마…"진정성 어필"
"6개 선수촌 밤낮없이 다니며 유세…많이 듣고 공감하겠다"

본문 이미지 - 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앞두고 카메라에 앞에 서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를 앞두고 카메라에 앞에 서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 봅슬레이 은메달을 딴 한국 대표팀이 메달 확정 후 환호하고 있다. 맨 왼쪽이 원윤종. /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 봅슬레이 은메달을 딴 한국 대표팀이 메달 확정 후 환호하고 있다. 맨 왼쪽이 원윤종. /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후보가 14일 서울 송파구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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