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포드 챔피언십 연장 승부 끝에 정상김효주가 30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서 연장 끝에 1년 6개월 만에 투어 통산 7승을 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LPGA김효주포드 챔피언십릴리아 부무당벌레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6승 선점' 한국 골프, 5년 만에 LPGA 투어 최다 우승국 도전'초청선수' 황유민, 롯데 챔피언십 우승…LPGA투어 직행김아림, LPGA 롯데 챔피언십 첫 타이틀 방어 도전…"꼭 우승 원해"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