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4연속 버디로 극적 뒤집기3년 만에 정상 탈환 노린 김효주, 한 타 차 준우승황유민이 5일(한국시간)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 AFP=뉴스1황유민이 5일(한국시간)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유민LPGA투어롯데 챔피언십 우승김효주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시즌 첫승 도전' 황유민, 블루베이 LPGA 첫날 6언더파 공동 선두(종합)'신인왕 도전' 황유민, 블루베이 LPGA 첫날 6언더파 '선두''신인왕 후보' 황유민·이동은, LPGA 블루베이 출격…첫 승 도전'아쉬운 3위' 김효주, 5년 만에 HSBC 월드챔피언십 정상 조준'샷 이글' 황유민, LPGA투어 데뷔전 2R 공동 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