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이 5일(한국시간)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유민LPGA투어롯데 챔피언십 우승김효주이상철 기자 SK, 선두 LG에 22점 차 대승…'최하위' 현대모비스 7연패(종합)패배 잊은 하나은행, 파죽의 6연승…'598경기' 김정은 최다출전 2위관련 기사'장타자' 방신실·이동은, 세계 무대 도전장…LPGA Q시리즈 4일 개막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