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티오프…시즌 두 번째 우승 위해 절치부심'베테랑' 신지애, '국내파' 방신실·이동은도 주목김효주(30). ⓒ AFP=뉴스13월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김효주. ⓒ AFP=뉴스1신지애(37). ⓒ AFP=뉴스1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AIG위민스오픈메이저대회LPGA신지애방신실이동은권혁준 기자 KOVO "챔프 2차전 논란 상황 오심 아냐…판독 시스템은 개선""강탈 당했다" 판정 논란 챔프전…현대캐피탈, 반전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