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 대회 우승 후 올해까지 좋은 흐름 이어가우승하면 시즌 첫 다승…김효주·KLPGA 황유민도 출격롯데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김아림. ⓒ AFP=뉴스1KLPGA 황유민.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8/뉴스1관련 키워드LPGA롯데챔피언십김아림김효주황유민김도용 기자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김도균 감독 "수원전 패배로 좋은 공부…변화해야 한다"관련 기사'샷 이글' 황유민, LPGA투어 데뷔전 2R 공동 5위 도약황유민, LPGA투어 데뷔전 1라운드 공동 16위…선두와 5타 차'돌격대장' 황유민, LPGA 공식 데뷔전…'왕중왕전'서 제대로 겨룬다'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첫 톱10' 윤이나, '우승 상금 58억' LPGA투어 최종전 티켓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