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더스컵 통해 데뷔…보기 4개로 고전미국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이나LPGA김도용 기자 '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김천과 2-2 무승부…우승까지 매직 넘버 '3'수원, 화성과 난타전 끝에 3-2 승리…6연승으로 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유해란·윤이나 vs 김민솔·서교림…BMW 앞두고 '별들의 전쟁''LPGA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윤이나, 세계 17위…6계단 상승준우승에도 웃은 윤이나 "지난해 많이 배웠다…부담 내려놓으니 도움"'통한의 17번홀' 윤이나, 뒷심 부족으로 LPGA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