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더스컵 통해 데뷔…보기 4개로 고전미국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이나LPGA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BBQ 후원 LPGA 스타 유해란, 2026 시즌 앞두고 본사 방문윤이나, 팬카페 '빛이나'와 함께 연세의료원에 4300만원 기부'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