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진출했지만 아쉬움 가득…"당찬 골프 보여 줄 것"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윤이나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9/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윤이나LPGA테일러메이드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LPGA 도전' 윤이나, 메인 스폰서 변경 검토…"미국 고물가 감당해야"국내 제패하고 LPGA 도전하는 윤이나 "첫 목표는 신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