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필리핀서 개막고군택, 양지호, 엄재웅(오른쪽부터)이 2025 아시안투어 개막전에 출전한다. (KPGA 제공)관련 키워드KPGA고군택강경남이정환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KPGA 선수권 우승자 전가람, 신한동해오픈 둘째 날 2위…선두와 3타 차엄재웅, KPGA 신한동해오픈 첫 날 공동 선두…통산 3승 도전이정환, KPGA 데상트 매치플레이 3연승으로 16강 진출코리안투어 점령한 '대상' 함정우, LIV 골프 도전장…8일 티오프코리안투어 상금왕·대상, 시즌 최종전서 주인공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