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위' 김민규 4위…'대상 1위' 장유빈은 공동 57위 그쳐엄재웅(34·우성종합건설). (KPGA 제공)관련 키워드엄재웅신한동해오픈김민규장유빈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KPGA 선수권 우승자 전가람, 신한동해오픈 둘째 날 2위…선두와 3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