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선수 73명 중 상위 3명 내년 출전권 부여김비오·정찬민·고군택 등 한국선수 대거 도전함정우(29·하나금융그룹). (KPGA 제공)김비오(33·호반건설). (KPGA 제공)관련 키워드함정우LIV김비오정찬민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