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13언더파로 이대한과 동률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장유빈. (KPGA 제공) 2023.8.27/뉴스1관련 키워드KPGA장유빈이대한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늦깎이 골프 스타' 이대한, 올해 다승 도전…"KPGA 선수권 욕심"왕정훈, LIV 프로모션 1위로 2R 진출…조우영·함정우 등도 출전KPGA 석권한 장유빈, PGA 도전 선언…"떨어진다 생각한 적 없어"'대기만성' 이대한, '다관왕' 장유빈 제치고 KPGA 투어 챔피언십 우승'전관왕 겨냥' 장유빈, KPGA 투어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