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KPGA 투어챔피언십서 14년 만에 첫 승"가장 큰 수확은 자신감 회복…시즌 개막 4월 기다려져" 2024시즌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이대한. (KPGA 제공)관련 키워드이대한KPGA남자프로골프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KPGA 석권한 장유빈, PGA 도전 선언…"떨어진다 생각한 적 없어"전가람, KPGA 선수권서 역전 우승…5년 만에 정상 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