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PO 최종전 30일 개막…상위 30명 참가해 '최종 1위' 가려셰플러, 10언더 보너스 안고 출발…임성재 3언더·안병훈 2언더지난해 페덱스컵의 주인공이 됐던 빅터 호블란(노르웨이). ⓒ AFP=뉴스1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임성재(26·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투어챔피언십임성재안병훈셰플러권혁준 기자 '라팍서 친정팀 상대' KT 김상수 "우승한지 12년, 절실하다"[KS3]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