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PO 최종전 30일 개막…상위 30명 참가해 '최종 1위' 가려셰플러, 10언더 보너스 안고 출발…임성재 3언더·안병훈 2언더지난해 페덱스컵의 주인공이 됐던 빅터 호블란(노르웨이). ⓒ AFP=뉴스1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임성재(26·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투어챔피언십임성재안병훈셰플러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