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공동 8위, 안병훈 공동 15위임성재가 6일 (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에서 12위로 마친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3라운드 14번 홀 그린서 이글을 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2024.07.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PGA플레이오프 BMW 챔피언십문대현 기자 환자 문제 풀려 창업했는데…의사 창업자가 마주한 7년의 벽[문대현의 메디뷰]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