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위 후 지난주 휴식대회는 4일 개막…톱 랭커들 대거 불참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임성재존디어 클래식김도용 기자 '김치맨' 조롱받은 박항서 "나 아닌 선수 향한 인종차별에 항의"굿바이 메시·호날두…20년 넘게 이어진 '세기의 라이벌' 시대 저문다관련 기사디 오픈 출전권 잡아라…김시우, 제네시스 스코티시 출격분위기 반전 시급한 임성재·김주형·김시우…존디어 클래식 출격부상 이겨낸 김주형 디오픈 공동 2위…한국인 역대 최고 성적 달성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우승자 포스턴, 세계 랭킹 99위서 58위로 급상승'다시 NO.1' 존슨, 3주 만에 세계 랭킹 1위 복귀…임성재 27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