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권 없는 상위 3명에 들어야 디 오픈 출전 가능임성재·안병훈·김주형도 출전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디 오픈김주형안병훈임성재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우승은 토르비욘센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3R 공동 2위 도약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