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권 없는 상위 3명에 들어야 디 오픈 출전 가능임성재·안병훈·김주형도 출전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디 오픈김주형안병훈임성재김도용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강호' 호주와 3-3 무승부…1위로 조별리그 통과차두리의 화성, '신생팀' 김해 2-0 완파…페트로프 멀티골관련 기사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파워 랭킹 7위…1위는 러셀 헨리'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김시우, '사우디 자본 후원' LIV 골프 가나…美 매체 "막바지 협상 중"'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총상금 400만 달러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우승자에 GV80